※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오늘의 책(자식이 뭐라고)

{앵커:전 세계에서 40년간 꾸준히 사랑받은 밀리언셀러 “100만 번 산 고양이”의 작가 사노요코의 에세이입니다.

그녀의 짖궂은 아들 관찰기, “자식이 뭐라고” 오늘의 책입니다.}

간결하고 시원시원한 문체! 솔직하고 까칠한 내용으로 전세계 독자를 사로잡은 사노요코의 새 책이 나왔습니다.

전작 “사는 게 뭐라고”와 “죽는 게 뭐라고”에 이은 “자식이 뭐라고”입니다.

일본 국민시인 다니카와 다로를 남편으로 두었던 사노 요코가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인 아들 히로세 겐을 키우며 써내려간 독특한 육아 기록서입니다.

거침없이 독설을 내뱉던 그녀가 독설하지 못했던 단 한 명! 아들에 대한 따스한 사랑이 웃음과 감동을 줍니다.

까칠한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얼굴의 “엄마” 사노요코의 이야기입니다. “자식이 뭐라고”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박정은 구성작가
  • 박정은 구성작가
  • jep@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