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교육사 최우수 병영도서관…국무총리 표창

공군교육사령부는 부대 내 도서관이 “최우수 병영도서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전국도서관대회는 모두 2천742개 도서관이 참여했습니다.

공군교육사 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방부의 단계별 평가를 거쳐 598개 병영도서관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공군교육사 도서관은 2012년 전군 최초로 무선인식기술을 이용한 도서관리시스템(RFID 시스템)을 도입해 도서 자동 대출·반납 및 분실방지 시스템, 장서점검 시스템을 구축해 이용자들의 편의성과 이용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장병 독서증진을 위해 책 1페이지를 1m로 환산한 “독서 마라톤 대회”, 도서관 이용 활성화 및 장병 인성함양을 위한 “독서 문화의 달” 등 행사를 여는 등 운영을 차별화했습니다. [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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