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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약용자원 상업화 기반조성에 전력

쑥과 꾸지뽕,초석잠 등을 활용해서 만든 기능성 건강제품들입니다.

종류도 다양하고 상품화 된 것도 많습니다.

거창과 산청이 주산지인 도라지, 함양 거창 산청이 주산지인 복분자를 주재료로 한 제품도 많습니다.

그러나 이들 약용식물이나, 제품의 판로는 아직도 걸음마 단계입니다.

이같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경남도가 “미래 50년”을 내다보고 약용자원연구소를 개설했습니다.

지난1992년 문을 열었던 약초시험장을 지난해 국비 30억원을 지원 받아 연구소로 승격시킨 것입니다.

앞으로 지리산과 덕유산, 가야산에 자생하는 다양한 식물종의 유전자를 보존할 계획입니다.

동시에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서북부 경남권의 항노화산업과 연계 해 나갈 계획입니다.

경남 약초재배 5천여 농가의 숙원인 약용자원연구소가 문을 열었습니다.

경남도는 “미래 50년”항노화 약초산업의 발전을 위해 오는 2020년까지 약용자원 상업화 기반조성에 전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KNN 최광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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