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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생태예술제 하동서 개막

우리나라의 원시예술과 생태예술을
발굴하기 위한 2016 지리산국제환경
생태예술제가 오늘(28) 경남 하동군
적량면 삼화에코하우스에서 개막했습니다.

'다시 자연으로'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설치미술, 융합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종합 예술제로
치러지며 특히 대지 예술의 거장
크리스 드루리의 작품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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