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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민심이반, 현안도 블랙홀 가속도

여론조사기관인 한국갤럽의 박대통령 직무 수행 지지도입니다.

사과 성명이후 지지율이 14%로 급락한 가운데 부울경 지역도 17%로 뚝 떨어졌습니다.”

콘크리트 지지층으로 불리던 60대 이상에서도 잘못하고 있다는 답변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심호 경남 밀양시”착잡하죠, 얘기할 것도 없죠. 이런 상태로 계속가면 지지율은 17%가 아니라 10%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문제는 이로인해 지역의 주요 현안들도 최순실 블랙홀에 빨려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겪어보지 못한 진도 5.8의 강진에 이은 수백여차례의 여진,

이로인해 지역민 10명 중 8명이 원전 불안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소한의 움직임인 원전안전 결의안마저 지방의회가 무산시킨데다 해결 방법마저 실종 상태입니다.

지역 주민들이 마셔야 하는
낙동강의 수질문제는 현정국에서
아예 묻혀 표류중입니다.

붕괴 위기에 몰린 지역 조선산업과 한진해운 사태 등도 지역이 떠안고있는
시한폭탄입니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의 블랙홀에 시급한 부산경남의 현안이 빨려들면서 지역민들의 허탈감과 우려는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KNN 진재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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