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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전 직원, 심폐소생술 이수하기로

부산은행은 오늘(28) 부산 문현동 부산은행 본점에서 보안 업체인 에스원과 '해피세이브 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두 업체는 심장자동충격기 30대를 사회복지관에 기증하는 한편, 앞으로 8개월 동안 부산은행 전 임직원 3천명에 대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추진합니다.

부산은행은 전국 광역시 가운데 심정지환자 생존율이 부산지역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긴급 상황에서 직원들이 심정지환자들의 생명을 구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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