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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미래 50년 명품 숲 조성 추진

경남도가 산림휴양을 통한 힐링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명품 숲 조성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도유림 19개소 천헥타르에 동백나무와 자작 편백나무 등 시군별 특색을 고려한 숲을 조성하고 12억을 투입해 9백9본의 보호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경남도는 4개 분야 9개사업에 3천5백억원을 투입해 미래 50년 환경 경남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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