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대중교통 소송 분담률 크게 낮아

특별시와 광역시 등 주요도시의 대중교통 수송분담률이 40%를 넘은 반면, 창원의 대중교통분담률은 아직도 10%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창원시정연구원은 최근 발표를 통해
전국 주요도시의 대중교통수송분담률이 45.7%인 반면, 광역시를 지향하는 창원시의 분담률은 14.3%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앞으로 광역시로 가기위해서는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획기적인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KNN관리자  
  • KNN관리자  
  •  
  •  

프로그램:

경남투데이,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