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부산시 제1금고 선정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부산시 제1금고(옛 주금고)”로 재선정됐다고 1일 밝혔습니다.

부산은행은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 동안 부산시 제1금고 업무를 담당합니다.

부산은행은 2001년부터 부산시 제1금고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8월 26일과 10월 6일 두 차례 금고 지정 공고를 내고 신청서를 접수한 결과 부산은행이 제1금고에 단독 신청함에 따라 지난달 26일 부산은행을 대상으로 각계 인사들로 구성된 “부산시 금고 지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부산은행 측은 “심의위원회에서 대내외 신용도와 재무구조 안정성, 시민 이용 편의성, 전산처리 능력 등 5개 평가항목 19개 세부사항에 대한 심의를 받은 결과 부산시금고 은행으로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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