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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공사비용 가로챈 40대 구속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인테리어 공사 계약을 맺은 뒤
지급하지 않는 방식 등으로
억대의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5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에 진행된
김해시의 모 외식업체 내외부
도장공사와 관련된 계약을 체결하고
공사대금 천 3백만원을 지급하지 않는 등 피해자 4명으로부터 1억 천여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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