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부산시당 최순실 게이트 규탄집회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이달 4일 오후 해운대 아르피나 유스호스텔에서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을 위한 규탄집회”를 개최합니다.

더민주 부산지역 국회의원과 표창원 의원, 일반 당원 등 400여명은 이날 규탄대회에서 비선 실세의 국정 농단을 초래한 대통령에 대한 직접 조사를 촉구할 예정입니다.

규탄대회 이후에는 표 의원과 김기식 전 의원이 강사로 나서 각각 “정의로운 대한민국, 그리고 정권교체”,”부정청탁 방지법”을 주제로 강연합니다.

더민주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최순실 게이트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비리에 연루된 인사와 사건을 제보받습니다. [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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