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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년간 생활물가 제자리, 신선식품은 폭등

지난 1년간 경남지역의 생활물가는 사실상 제자리 걸음인 가운데 신선식품은 크게 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분석한 지난달 소비자물가 동향을 보면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생활물가는 0.7% 늘어난 반면 신선식품지수는 15.7%로 폭등했습니다.

이로인해 전체 소비자 물가는 한해 전에 비해 1% 상승하는데 그쳤습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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