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문화유산 발굴과 육성방안 학술세미나

울산시는 3일 울산박물관에서 “무형문화유산의 발굴과 육성방안”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세미나는 4∼11월 경상무형유산연구소가 실시한 무형문화유산 전수조사 용역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주제발표, 종합토론으로 이뤄졌습니다.

조사용역에서는 울산에 이미 알려진 무형문화유산 이외에 “박제상과 가족의 구전 및 제의”, “울산 덧배기”, “냉천 나다리먹기”, “울산 안택굿”, “벼루장”, “염색장” 등이 새로 발굴돼 관심을 끌었습니다. [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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