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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섬유*패션 다 모여라

{앵커:
국내외 유명 신발과 패션, 그리고 섬유시장의 흐름을 한데 모은 전시회가 막을 올렸습니다.

특히 올해는 위축된 소비경기를 회복하기 위해 소비자 맞춤형 전시회로 꾸며져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표중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화려한 조명아래 새로운 콘셉트의 옷들이 잇따라 선보입니다.

올겨울 유행을 앞서 선보이는 2016 부산 패션위크입니다.

뮤지컬 공연을 접목시키는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함께 소비자들의 취향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김여경/부산패션섬유산업사업협동조합 부회장/개별적으로 본인에게 잘 어울리는 색깔을 추천해주는 프로그램을 진행중입니다. 지금 행사장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올해 유행과 인기패션에 대해 충분한 아이디어를 얻어갈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패션과 신발, 섬유 등 관련산업의 최신 흐름이 한데 모인 2016 부산국제신발섬유전시회가 그 막을 올렸습니다.

특히 올해 전시회는 사상최대인 19개 나라 312개회사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내놓으면서 일반 소비자들에게 널리 브랜드와 상품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신발의 경우 최초로 스위스의 워킹화 브랜드 조야(JOYA)가 참가하는등 국제적으로도 전시회의 폭을 넓혔습니다 .

{칼 뮐러/조야(JOYA)사 대표/우리는 한국의 젊은 신발업체들에게 더욱 편안하고 건강하게 해줄 수 있는 신발을 만들 수 있도록 영감을 주기위해 참가했습니다.}

또 섬유와 소재부문 역시 메디컬섬유와 스마트 섬유 등 최신기술 분야를 선보이면서 전시회를 찾는 관람객들의 눈길을 한데 모으고 있습니다.
KNN 표중규입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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