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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매장 직원이 고객돈 2억원 빼돌려

부산진경찰서는
모 백화점 가전매장 전 직원 A씨가
고객들의 결제대금 수억원을
빼돌렸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백화점과 해당 매장 측이
파악한 피해자는 10여명에
피해 금액은 2억원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A씨는 문제가 불거지자
최근 사표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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