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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 방해된다고? 그까짓거 잘라버리면 되지!

지난달 24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

러시아의 한 테니스 선수가 경기 도중 가위로 직접 머리카락을 잘라 화제에 올랐습니다.

이 선수는 러시아의 테니스 스타 쿠즈네초바인데요.

경기가 잘 풀리지 않던 이 선수는 경기 도중 타임을 요청!

가방에서 가위를 꺼내 길게 땋은 머리카락을 싹둑 잘라버립니다.

효과가 있었던 걸까요?

다시 코트로 돌아간 선수는 승리로 마무리했습니다.

머리카락보다 승리가 중요했던 결단력 있는 선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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