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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부산신항 터미널 지분 매각

삼성물산이 부산신항 터미널 운영사의 지분을 매각하기로 해 항만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삼성물산은 최근 해양수산부에
신항 2부두 운영사인 부산신항만주식회사의 지분 매각 계획을
통보했습니다.

5만톤급 선석 6개가 있는
신항 2부두는 5개 부두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크며
지난해 부산항 컨테이너 22%를
처리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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