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여행은 로맨틱한 부산으로 부산관광업계 프로모션

“겨울 여행은 로맨틱한 부산으로”라는 테마의 관광 프로모션이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열립니다.

부산관광공사와 지역관광업계가 공동기획한 프로모션 뼈대는 겨울 축제, 온천 상품 등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즐기는 낭만 여행입니다.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 해맞이축제, 북극곰 수영대회 등 겨울 축제를 비롯해 뜨끈뜨끈 부산온천·어묵체험·요트체험·원드서핑· 렛츠런파크 일루미아 등 이색 체험, 디오라마월드·씨라이프 부산아쿠아리움·키자니아 부산·트릭아이 미술관 등 실내 관광지 체험, 드라마 쇼핑왕 루이 촬영 로케이션, 부산 원도심 스토리투어, 서부산 에코투어 등으로 구성됩니다.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쇼핑왕 루이 촬영지를 엮은 상품은 부산역∼영화의거리∼국제시장∼부평야시장∼광안리∼산복도로 등 주요 촬영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벌써 문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개별 여행을 원하는 관광객을 위한 “원도심 스토리투어”는 무료 상품입니다. 6개 코스 중 선택해 2시간 동안 도보로 이동하며 둘러 볼 수 있습니다. 스토리텔러인 이야기 할배·할매가 동행해 관광지에 담긴 역사 등을 들려줍니다.

공사는 8일 서울에서 수도권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 설명회에 이어 24, 25일 지역 관광업계와 함께 서울에서 할인 쿠폰, 홍보물을 배포하는 캠페인을 벌일 예정입니다.

또 프로모션 기간 공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서 부산 겨울여행 관광지 추천, 겨울 부산이 좋은 이유 등 매월 1회 이상 참가형 이벤트를 벌여 추첨으로 숙박권, 스파이용권, 영화 모바일관람권, 커피 모바일상품권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신용삼 공사 상임이사는 “부산은 겨울 평균 온도가 3.8도로 골프, 낚시, 요트 등을 즐길 수 있을 정도로 따뜻하다”라며 “이번 겨울 저렴한 숙박, 맛있는 음식, 매력이 있는 부산을 많이 찾아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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