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운전 고속버스가 관광버스 쾅…8명 경상

9일 오후 6시쯤 경남 사천시 곤양면 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 진교터널 입구에서 고속버스가 앞서 가던 관광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두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8명이 손목, 무릎 등에 타박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사고 당시 고속버스에는 승객 10명, 관광버스에는 25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운전하면서 깜빡 졸았다”는 고속버스 기사 진술을 토대로 사고원인을 파악중입니다. [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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