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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시민단체 시국선언 집회 잇따라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해
시국선언과 집회가 잇따랐습니다.

부산대학교 학생 40여명은
오늘(10) 부산대학교 정문에서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선언문을
발표했으며 경성대학교와 동명대학교 학생 3백여명도 국정농단을 규탄하는
내용의 시국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또 오늘(10) 오전, 부산시청에서는
부산지역 여성단체연합 등 120여명이 모여 정권 퇴진의 목소리를 높였으며 저녁 7시 반부터는 부산 서면에서도
시민 8백여명이 참가해 집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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