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 외유 논란에 해외 일정 취소

부산 중구청이 지역 기관장들과
일본에서 지역 현안회의를 하려고
했다가 현 시국상황에 적절하지
못하다는 지적이 일자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김은숙 중구청장과 최진봉 중구의회
의장, 경찰서장 등 20여명은
내일(11) 일본 대마도로 떠나
현지 시찰과 지역 현안 회의를 가진 뒤 돌아올 예정이었지만 회의를
빙자한 외유라는 지적이 일자 일정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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