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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클릭-주말극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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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안녕하세요? 핫이슈클릭 이명지입니다. 쌀쌀한 날씨에 꼭 필요한 것! 바로 추위를 녹여줄 따뜻한 감동일 텐데요. 도박볼링 때문에 밑바닥까지 추락한 프로볼러의 이야기부터 제주로 떠난 두 친구의 특별한 우정까지! 가슴 뭉클한 신작들 지금 소개합니다.}

{리포트}

과거 볼링계 전설이던 철종! 지금은 별 볼일 없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철종은 자폐기질의 볼링천재 영훈을 우연히 발견하고, 브로커 희진과 함께 영훈을 도박판으로 끌어들이는데요.

일확천금을 꿈꾸던 철종! 영훈을 통해 잃어버렸던 진짜 자신을 찾아갑니다.

빠르게 굴러가는 공! 거칠게 흩어지는 볼링핀! 영화는 마치 실제 볼링 경기를 보는 것처럼 생동감이 넘칩니다.

최국희 감독의 첫 상업영화 데뷔작으로, 모처럼 무거운 역할을 벗어던진 유지태와 13년간 연기 내공을 쌓아온 이다윗이 주연을 맡아 열연합니다.

밑바닥 인생을 사는 사람들의 짜릿한 성장기는 훈훈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갑작스럽게 시력을 잃은 개그맨 이동우 씨! 어느 날 자신에게 망막을 기증하겠다는 사람의 연락을 받습니다.

그에게 망막을 기증하겠다고 나선 사람은 몸을 움직이기조차 힘든 “전신 근육 마비증” 환자 임재신 씨인데요.

볼 수 없는 사람과 볼 수만 있는 사람! 두 친구는 함께 제주로 떠납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두 남자의 여행기가 올 가을 스크린을 물들입니다.

제주 해녀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물숨”으로 유명한 고희영 감독이 이번에도 감동 실화를 풀어놓는데요.

시력을 잃은 이동우 씨와 오직 시력만 살아있는 임재신 씨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 묵직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앵커:요즘 극장가엔 재개봉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 이상 지난 추억의 영화들이 신작까지 위협하고 있는데요. 특히 12년 만에 재개봉된 “노트북”은 14만 관객을 돌파하며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11월 둘째주, 관객들을 사로잡은 박스오피스 순위 지금 만나봅니다.}

{리포트}

마블 스튜디오의 새 영웅 “닥터스트레인지”의 마법은 계속됩니다. 우리보다 한 주 늦게 개봉한 미국에서도 흥행 대박을 예고하고 있다고 하네요.

“럭키”가 한국코미디의 역사를 새로 있습니다. 신작들의 공세에도 흔들림 없이 700만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류덕환 주연의 “혼숨”이 한국 공포영화의 자존심을 세우며 3위! 형제의 은행털이 사투를 그린 “로스트 인 더스트”는 4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마지막 5위는 故 노무현 前대통령을 다룬 “무현, 두 도시 이야기”입니다.

다가오는 주말, 이곳에서 즐겨보시죠!

시사코미디, 연극 늘근도둑 이야기가 주말까지 계속됩니다. 촌철살인 도둑들의 만담이 감탄을 자아냅니다.

부산골목길의 과거와 현재를 함께 느낄수 있는 축제가 열립니다. 부산 원도심의 숨어있는 명소를 만나보시죠.

진주에선 오감을 자극하는 전시가 한창입니다. 직접 느낀 온몸의 감각을 눈으로 보는 작품으로 담았습니다.

{앵커:내년 4월 25일 개막하는 제 34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출품작 공모가 시작됐습니다. 국제경쟁 부문은 내년 1월 10일까지, 한국경쟁 부문은 내년 1월 20일까지 공모를 받는데요. 영화를 사랑하는 당신! 생애 첫 번째 영화 만들기에 도전해보는 건 어떠세요? 지금까지 핫이슈 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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