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민중총궐기 앞두고 시국선언 이어져

내일(12) 서울에서 예정된 대규모
민중총궐기를 앞두고
지역에서도 시국집회가 이어졌습니다.

오늘(11) 저녁 부산 서면에서는
시민 8백여 명이 참여해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해
박근혜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집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편 일부 시민단체와 시민들은
내일(12) 오후 서울광장에서 예정된
민중총궐기 집회에도 전세버스를
이용해 참가할 예정이며
서면에서도 촛불집회가 계획돼
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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