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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르는 밀입국 시도, 한 명 붙잡아

어제(11) 오전 8시 반쯤
부산 감천항 동편부두에 정박해있던
원양어선에서 베트남 선원 23살 L씨가
밀입국을 시도하다 부산항만공사
직원에게 붙잡혔습니다.

항만공사측은
L 씨가 담을 넘는 장면을 목격하고
붙잡았지만 해당 원양어선에서 함께 근무하는 다른 베트남 선원 35살
N씨의 행방이 묘연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6일 새벽에도
부산 남외항 앞바다에 있던
화물선에서 중국인 34살 Z씨가
헤엄쳐 밀입국한 뒤 사라져 행방을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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