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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각 상태 강도짓 하려한 50대 구속

부산 중부경찰서는 마약을 투약한
상태에서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로
51살 최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8일 저녁
부산 남포동의 한 PC방 화장실에서
필로폰 0.03g을 투약한 뒤,
다음날 새벽 길거리에서 60대
여성을 협박해 금품을 빼앗으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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