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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수능지원종합 대책 마련

부산시는 오는 17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평가 시험에 대비해
종합상황반을 운영합니다.

종합상황반은 교통대책과 소음대책,
의료지원,소방안전등으로 구성됩니다.

상황반은 직원 50인 이상인 기업체나 학교 등을 대상으로 출근시간을
오전 10시로 조정하고
무료 수송봉사대를 운영합니다.

또한 수능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버스전용차로 운행을 단속하지 않고 승용차 요일제를 해제합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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