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부산시, 서민 체감물가 안정화 대책 마련

부산시는 김장철을 앞두고
신선식품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긴급 물가안정 대책회의를 개최합니다

이번 회의는 배추와 무 가격이
생산량 감소로 지난해와 비교해
각각 124%, 102% 오르는 등
서민체감물가 상승에 따른 것입니다.

시는 이달 21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물가관리 중점기간으로 정하고
농·축·수산물과 생필품,
개인서비스 요금 등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물가대책반을 설치해 합동 단속과
지도점검을 벌일 예정입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