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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특보, 3년간 엘시티 사장 지내

정기룡 부산시 경제특보가
비리의혹을 받고 있는 엘시티의
사장을 지낸 것이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정 특보는 지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엘시티의 마케팅 담당
사장을 지냈고
이 시기에 엘시티 관련 특혜가
집중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정 특보는 당시 엘시티
인허가 등의 행정절차에 특혜는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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