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가야동 주택 화재 2명 사상

오늘(16) 새벽 1시쯤
부산 가야동의 한 다세대 주택 건물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방 안에 있던 38살 최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으며 이웃 주민 70살
서모 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최 씨 방의 전기장판에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