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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약을 타고 스카이다이빙! 비행 후 다이빙까지

1인용 카약을 탄 채 헬리콥터 밖으로 뛰어내린 남자.

낙하산을 펼쳐 발아래 있는 강으로 정확하게 착륙합니다.

여기에 멈추지 않고 거친 급류를 타고 노를 저어 거대한 폭포의
가장자리로 다가갑니다.

미국의 스턴트맨 “마일스 다이셔”입니다.

카약과 스카이다이빙을 혼합한 신종 스포츠 “스카약”으로 하늘에서 뛰어내린 뒤
카약 다이빙까지 동시에 도전한 겁니다.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거친 물살과 함께 수직 낙하하는 주인공.

보통 배짱이 아니고서야 엄두도 낼 수 없는 도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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