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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폰으로 퇴실당한 수험생 원망 대신 사과글

수능에서 어머니가 실수로 도시락
가방에 넣어둔 휴대전화가 울려
부정행위자로 적발된 수험생이
인터넷 카페에 사과의 글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본의 아닌 실수로 시험을 망친 A양은
오히려 동료 수험생에게 사과하면서
훈훈한 댓글이 쏟아지고 있으며
교육청은 A양이 고의성이 없는 것으로 보고 내년 수능에 응시자격을 주기로 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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