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악화, 수도요금 체납 증가

경기가 악화되면서
올해 부산지역
수도요금 체납액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상수도사업본부가
부산시의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올해들어 지난 8월까지 발생한
수도요금 체납액이
38억 7천여만원으로,
지난해 전체 금액
36억6천만원을 이미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백만원 이상
체납자 334명 가운데 258명이
사업장 영업부진 등을 이유로 요금을
제때 납부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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