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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사해 죽은 줄 알았더니 술 취해 자고있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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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페루의 한 마을에서 진흙투성이 남자가 발견됐습니다.

한 치의 미동도 없이 강가에 누워있는 남자, 마치 물에 빠져 죽은 익사체처럼 보이는데요.

누군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하지만 남성은 일어날 기색이 보이지 않습니다.

남성의 몸에 물을 뿌려 진흙을 제거하고 트럭에 싣는 순간, 남성이 기적처럼 눈을 뜹니다.

많은 사람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한 이 남성!

친척의 생일파티에 갔다가 술에 취해 돌아오는 길에 강변에서 잠이 들었다고 하는데요.

만취해 강변에 누워 잠을 자다 익사체로 오해받은 남성!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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