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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 지도부, 김무성 전대표 탈당 요구

새누리당 친박계 지도부가 비주류를 중심으로 꾸려진 비상시국위원회
해체와 김무성 전 대표의 탈당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새누리당 이장우 최고위원은
김무성 전 대표를 겨냥해 지난 총선 패배의 책임이 있는 사람이 당을 향해
끊임없이 돌을 던지고 있다며
당을 떠나라고 말했습니다.

김무성 전 대표는 대통령의 엘시티
수사 지시는 옳지 못하며 대통령에 대한 탄핵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주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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