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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소방차량 진입불가지역 302곳 달해

부산지역에서 소방차가 진입할 수 없는 곳이 302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안전본부를 대상으로 한 부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김진용 의원은 소방차량 진입불가 구간이 302곳, 108.5km에 이르러 지난 3년동안 골든타임인 5분안에 도착하지 못한 건수가 천3백78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차 진입불가지역은 주거지역이 70%이상으로 가장 많았으며 노후 아파트나 다세대 주택 등이 밀집된 주택가인 것으로 나타나 소방통로 확보와 비상소화장치 설치 등 대비책 마련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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