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 5명 태운 어선 고장으로 표류하다 구조

선원 5명이 탄 어선이 조타기 고장으로 표류하다 구조됐습니다.

22일 경남 통영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2시 42분쯤 통영시 한산면 매물도 남방 20해리 해상에서 선원 5명을 태운 7.93t급 연안통발 어선 A호가 표류하고 있다고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통영해경은 곧바로 경비함정을 사고 해역에 보내 어선을 통영시 한산면 소지도 인근 안전해역으로 예인한 뒤 예인 선단선에 넘겼습니다.

사고 선박은 선단선에 예인돼 통영항에 무사히 입항했습니다.

통영해경은 사고 선박이 조타기 고장으로 표류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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