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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도 이제는 나이가 많이 들었지

영화 “록키”로 유명한 미국의 배우죠.

“실베스터 스탤론”이 스물네 살의 모델 “데미 로바토”와 권투 경기를 벌입니다.

한 수 가르쳐 주겠다는 듯 주먹을 어떻게 날리는지, 친절하게 알려주기도 하죠.

그런데…. 이런 강펀치, 제대로 맞은 “실베스터 스탤론”.

벌떡 일어나 카메라를 보고 “미끄러졌다”며 변명하는데요.

젊은 모델의 주먹 한 방에 바로 쓰러질 줄은…

세월 앞에 장사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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