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악성민원 60대 구속

부산 연제경찰서는
택시기사에게 욕설을 하고
관공서 등에 찾아가 소란을 피우는 등
상습적으로 악성민원을 제기한
혐의로 60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6월
시청 공무원이 불친절하다며
소란을 피우고
경찰에 허위신고를 하는 등
지난 2013년부터 모두 50여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악성민원을 제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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