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공부 좀 합시다" 강연회 인기

{앵커: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 ICT 등등
세상은 빨리 변하고 어려운 용어들도
많아 지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배우고 익혀야 변화에
적응할수 있는 세상이 됐는데요,

국회의원들이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회나 토론회를 갖는 경우가
늘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전성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센텀미래포럼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조찬강연회입니다.

지난 여름 시작해 벌써 7차례
강연이 이뤄졌습니다.

4차 산업혁명과 미래도시, 가상현실,
미디어 산업의 흐름 등 주제도
다양합니다.

새누리당 배덕광 의원이 서울에서
조찬강연회가 많은 점에 착안해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배덕광 새누리당 국회의원/}

정책 학습을 위한 토론회를 국회가
아닌 지역에서 열기도 합니다.

민주당 김해영 의원은 최근
한국거래소가 지주회사로 전환되는
것이 옮은가에 대해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자본시장법 개정이 자본시장 활성화와 부산의 성장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는것인지를 짚어보자는 의미입니다.

{김해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부산시도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에
저명인사를 초청하는
부산미래경제포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도구, 연제구, 북구등 구청단위에서도 정기 강연회가 열려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좋은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들이 가까이에 있습니다.

KNN 전성호입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