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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겨울철 취약계층 위한 추진단 운영

경남도가 겨울철 취약계층의 복지를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추진단을
운영합니다.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추진단은
내년 2월 말까지 기초생활수급 탈락자
등 복지사각 취약계층을 상대로 난방
경비 등 예산 9억9천만원을 지원합니다.

또한,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서는
지역 아동센터 등에 겨울외투를 제공하고 4억원 상당의 난방비를 지급합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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