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천 포기 김장으로 사랑 나눕니다

경남 고성군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김장김치 8천 포기 담기에 나섰습니다.

군은 지난 27일부터 군 종합운동장 광장에서 “2016 이웃사랑 김장나눔축제”를 개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오는 30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첫날 배추를 직접 뽑고 옮기는 작업을 했습니다.

이어 배추 절이기를 한 뒤 오는 29일 절임배추 씻기, 속양념 만들기에 들어갑니다.

오는 30일에는 양념을 발라 김치 8천 포기를 완성합니다.

사랑 담은 김치는 지역 읍·면사무소를 통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 1천800여가구에 전달됩니다.
[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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