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인재상에 부산지역 6명 수상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6년 대한민국 인재상에 부산지역 고등생 3명과 대학생 2명, 청년일반 1명 등 모두 6명이 선정됐습니다.

교육부는 고등학생 50명, 대학생 40명, 청년일반 10명 등 모두 100명을 올해의 인재상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부산에서는 고교생 부문에 한국과학영재학교 김민우·박지혁, 부산일과학고등학교 이호정 학생, 대학생부문에 부산대 박정원·한지애씨, 청년일반 부문에 사회관계망서비스 즉 SNS 작가 이창민씨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수상자 중 고교 부문 김민우 학생은 “자이드 미래 에너지 대상”에서 아시아 최고상을 받는 등 다양한 재능을 보여왔습니다.

대학생 중 박정원씨는 대학생 DMZ자전거 캠프, 나라사랑 독도사랑 국토탐방 등의 공익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약자에 대한 배려를 실천하는 등 사회발전에 기여했습니다.

청년일반 부문의 이창민 작가는 불우한 자신의 과거를 딛고 SNS 작가 1호로 활동하면서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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