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미술장터…부산국제아트페어 내달 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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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미술장터”인 부산국제아트페어 12월 1일부터 5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립니다.

올해 부산국제아트페어는 일반 부스 130개, 신예작가 부스 12개와 전준엽· 이상봉· 최성원· 이명림 등 18개 특별 초대부스, 김경렬· 김영성 등 운영위원장 선정 초대부스, 아시아미술원 정회원 및 초대작가 등 100명의 초대부스를 운영합니다.

대한민국 주요 무형문화재 105호 사기장 김정옥 선생의 영남요 부스, 인도 한국문화원인 인코센터 부스, 유니세프 부스 등 다양한 주제의 부스도 준비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공동주최하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부대행사로 유니세프 홍보대사 배우 안성기와 만남의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안성기 씨는 개막일인 12월 1일 오후 4시 30분 제2전시장 입구에서 팬 사인회를 열 예정입니다.

부산국제아트페어는 지금까지 피카소, 앤디 워홀, 잭슨 폴록, 백남준 등 세계적인 현대미술 거장과 중국, 인도, 일본, 베트남의 영향력 있는 아시아 작가, 국내외 신인 작가 등 다양한 작가를 소개하면서 아시아 대표 아트페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허숙 K-ART 국제교류협회 이사장은 “부산국제아트페어가 아시아의 새로운 문화예술 산업 지형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매년 수익의 일부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기부하고, 국내외 미술학도를 지원하는 등 사회 공익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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