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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기업 지원 위한 인프라 확충 약속

양산시가 양산산업단지 재생사업을
본격화하고 지역 안에 있는 기업의
보다 활발한 활동을 위해 사회간접자본을 확충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기업인과 유관기관 단체장 등 2백여명이 함께한 간담회에서 양산시는
기업 활동 지원을 위해 국도 7호선
우회도로, 양산대교 등 교통 인프라
넓히고 양산산단 혁신지원센터와 비지니스센터를 건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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