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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트 미 대사,주피터 프로젝트 우려 해소에 노력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주피터 프로젝트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리퍼트 대사는 오늘(30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부산미래경제포럼에 참석해
부산시민들이 주한미군의
생화학 방어체계인 주피터 프로젝트에 대해 안전을 걱정하는 만큼,
차기 트럼프 정부에 메시지를
전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부산 북항과 가까워 북항재개발
사업의 걸림돌로 작용할 우려를 낳고 있는 55보급창 반환문제도
차기 정부에 잘 전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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