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싸움 말린 아버지 흉기로 찌른 40대 검거

부산 사상경찰서는
행인과 아버지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41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김 씨는 어제(30) 오후
부산 괘법동의 한 노상에서
시비가 붙은 행인을 흉기로 찌르고
이를 말리던 72살 아버지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