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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20주년을 맞은 <잉글리쉬 페이션트> 재개봉!

제69회 아카데미 최우수 작품상과 감독상, 여우조연상 등 굵직한 상을 휩쓸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 “잉글리쉬 페이션트”.

개봉 20주년을 기념해 다시 스크린을 찾습니다.

“잉글리쉬 페이션트”는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운명적인 러브스토리를 담아낸 명작인데요.

이번 기회에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배우 줄리엣 비노쉬를 비롯해 랄프 파인즈,
콜린 퍼스 등 세계적인 명배우들의 젊은 시절을 다시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최근 14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노트북”의 재개봉 열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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