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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 눌변

{앵커: 소란한 시대, 이런 때일수록 ‘언어’가 가진 힘에 주목해야한다고 말합니다.

김찬호의 ‘눌변’ 오늘의 책에서 소개합니다. }

한국을 대표하는 사회학자인 저자가
2010년부터 경향신문에 기고한 칼럼을 모았습니다.

제목인 ‘눌변’은 더듬거리는
서툰 말솜씨를 말하는데요.

저자는 어지러운 세상에서 글쓰기는 난감한 일이며, 그래서 점점 더
눌변이 되어 간다고 고백합니다.

책은 다양한 주제를 다뤘지만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언어와 소통의 문제에 주목했는데요.

또 사람간 관계의 문제, 고령화와
교육에 이르기까지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해결책을 찾아봅니다.

‘눌변’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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