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비싼 농기구 1만~10만원에 빌려 쓰세요

경남 창원시 농업기술센터는 의창구 동읍 봉곡리에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신축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18억원을 들여 농기계 22종 66대와 농기계를 보관하는 임대창고 및 사무실을 신축했습니다.

이곳에서는 1대당 하루에 1만~10만원씩을 받고 농기계를 빌려줍니다.

콩 탈곡기는 하루 1만원, 운전하면서 잡초를 뽑는 승용 제초기는 하루 3만원, 농업용 굴삭기는 하루 5만원에 빌릴 수 있습니다.

넓은 면적에 병해충 방제를 할 수 있는 광역방제기는 하루 임대료가 10만원입니다.

농업기술센터는 비싼 농기계의 경우 1천만원이 넘어 농민들이 사기가 부담스러운 점을 고려해 이러한 농기계 대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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