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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협력업체 직원 360명 해고, 규탄집회

민주노총 경남본부는 오늘(1) 한국지엠 창원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지엠이 입찰에 탈락한 하청업체 4곳과 계약을 해지하면서 근로자 360여명이 대량 실직 사태로 내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한국지엠측은 협력업체 노동자들의 고용을 책임질 위치에 있지 않다며, 고용승계는 새롭게 계약을 체결할 업체에서 결정할 부분이라고 밝혔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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